15년 전? 영화 '다찌마와리' 촬영 당시 이곳에 방문하여 촬영하는 모습 구경하다 쫓겨난 기억이 있다.
아마도 여배우 촬영이었는데 박시연 씨로 기억된다. 합천은 창원과 가까워 자주 놀러 오는 곳이지만 매번 앞을 지나 황매산이나 합천호로 향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흘러 많이 바뀐 테마파크를 보고 싶어 잠시 들러 보기로 한다.
- 입장료 : 일반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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